그끄저께(2008.10.14) 원어데이에서 나온 가습기를 질렀다. 어제(2008.10.16) 받아서 써보려고 생수를 하나 샀는데 입구가 안맞아서 어제는 못썼음.
(잊지 않겠다, 에비앙! 생수 두 배 값이면서 건방지게 입구도 규격에 안맞고!)
오늘 출근하면서 편의점에서 삼다수 하나 사서 물렸더니 잘 돌아간다.
파란색으로 보이는 부분에서 안개가 퐁퐁 나옴~*
플라스틱이 원래 파란색이 아니고 안에서 켜서 파랗게 보이는데 예쁘다.
물이 보글보글 끓는 것아서 귀엽기도 하고~
같은 기능을 가진 다른 제품보다 조금 비싼데 어느 정도 규모있는 회사 제품이라 A/S 때문에 그냥 사버렸다. 이제 사무실 월동 준비는 거의 다 한 듯.
회사 : 월텍(worltec)
모델 : H-B502(맨 뒤 숫자는 색깔을 2는 오렌지)
가격 : 원어데이에서 31000원 + 배송비 2500원
2008.10.07. 화요일, 저와 보라의 멘토, 선~과장님이 점심을 쏘신다고 하셔서 냉큼
새로 산 카메라도 같이.
간 곳은 urban garden 이라는 회사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어요.
새로 산 카메라를 자랑했더니 살펴보시는 멘토님.
앉은 자리는 창가는 아니었습니다. 창가는 예약이 되어있거나, 벌써 사람들이 앉았더라구요^^; 테이블 한 번 찍어봤습니다.보라가 고른 메뉴. 호박 새우 리조또. 담근 것 같은 피클.
과장님이 고르신 메뉴. 새우 크림 원래 해물 파스타 시켰는데 종업원이 잘못 알아들어서 이게 나왔어요. 마음씨 과장님은 그냥 이걸 먹는 걸로 하셨습니다.
새우가 많아요. 저기 중 세 마리는 제가 먹었어요.
보라의 리조또에 들어있는 새우.
제가 시킨 메뉴.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.
토핑이 많거나 하진 소소해요. 얇은 피자 입니다.
죽죽 늘어나는 치즈~~~ 촬영 협조는 해주었습니다.
과장님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는 보라.
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고 계신 과장님.
어반 가든 입구에는 이렇게 연못 비슷하게 금붕어도 살아요.돌아오는 길. 과장님의 길 안내로 지름길로 갔다왔어요^^마마스 있는 소국. 보라가 청포도 주스를 쏘아서>_< 마마스도 갔다왔습니다.
비싼 잘 얻어먹었구, 이야기도 즐겁게 해서 이 날 오후는 기분 좋게 수 있었습니다^^
간 곳은 urban garden 이라는 회사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어요.
새로 산 카메라를 자랑했더니 살펴보시는 멘토님.
앉은 자리는 창가는 아니었습니다. 창가는 예약이 되어있거나, 벌써 사람들이 앉았더라구요^^; 테이블 한 번 찍어봤습니다.보라가 고른 메뉴. 호박 새우 리조또. 담근 것 같은 피클.
과장님이 고르신 메뉴. 새우 크림 원래 해물 파스타 시켰는데 종업원이 잘못 알아들어서 이게 나왔어요. 마음씨 과장님은 그냥 이걸 먹는 걸로 하셨습니다.
새우가 많아요. 저기 중 세 마리는 제가 먹었어요.
보라의 리조또에 들어있는 새우.
제가 시킨 메뉴. 마르게리따 피자입니다.
토핑이 많거나 하진 소소해요. 얇은 피자 입니다.
죽죽 늘어나는 치즈~~~ 촬영 협조는 해주었습니다.
과장님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는 보라.
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고 계신 과장님.
어반 가든 입구에는 이렇게 연못 비슷하게 금붕어도 살아요.돌아오는 길. 과장님의 길 안내로 지름길로 갔다왔어요^^마마스 있는 소국. 보라가 청포도 주스를 쏘아서>_< 마마스도 갔다왔습니다.
비싼 잘 얻어먹었구, 이야기도 즐겁게 해서 이 날 오후는 기분 좋게 수 있었습니다^^


